양산신문 > 갤러리 > 감색토끼

페이지 정보

본문

네가 함께 할 때 화사했던 나는
네가 떠나고 감색 되어 공기중이 흩어져 간다.

다시 만날 수 있을까 ...우리?

차가운 허공에 따뜻했던 네 숨결을 그리며

오늘도 여기서 난 너를 기다릴 뿐

출처 : 양산신문( https://www.yangsanilbo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08642 ) + 더보기 하단 링크 클릭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