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산신문 > 갤러리 > 엄마의 해바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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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가 빛이 나기를
나는 오늘도 세상에서 점점 흐려져 만 간다.
흐릿한 나의 모양들이
마지막 까지
주체스럽지 않도록
가장 선명한 너를 만들어나가기를 그저 바랄뿐…
작품설명
이 작품은 장지에 채색을 한 작품이다.
선명한 한송이(자녀)를 제외한 해바라기들은
그 한송이를 아름답게 피우게 하기 위해
양분을 다 보내고 찢기고 번지고 형태가 사라져 가는
부모의 몸과 마음을 그려내었다.
또한 2합 장지중 선명한 한송이 부분만 벋겨내어
새 살, 새로운 삶을 표현 하여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
부모에 대한 감사함을 그려 보았다.
출처 : 양산신문( https://www.yangsanilbo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08468 ) + 더보기 하단 링크 클릭
나는 오늘도 세상에서 점점 흐려져 만 간다.
흐릿한 나의 모양들이
마지막 까지
주체스럽지 않도록
가장 선명한 너를 만들어나가기를 그저 바랄뿐…
작품설명
이 작품은 장지에 채색을 한 작품이다.
선명한 한송이(자녀)를 제외한 해바라기들은
그 한송이를 아름답게 피우게 하기 위해
양분을 다 보내고 찢기고 번지고 형태가 사라져 가는
부모의 몸과 마음을 그려내었다.
또한 2합 장지중 선명한 한송이 부분만 벋겨내어
새 살, 새로운 삶을 표현 하여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
부모에 대한 감사함을 그려 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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